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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방송된 '대국민 토크쇼 - 안녕하세요'에는 데뷔 20주년을 맞이한 코요태 멤버 김종민 신지 빽가가 게스트로 출연을 했습니다.





이날 방송에서는 코요태 멤버들에게 20년 동안 함께 갈 수 있었던 비법에 대해서 MC들은 질문을 했는데요.





이에 김종민은 "신지 씨가 중심에서 버텨주고 있다"라며 "금전적인 면에서 쿨하다. 우리한테 나눠준다. 노래 분량만 보면 우리는 거의 안 가져 가야하는데"라고 말해 폭소케 했습니다.





이를 듣고 있던 신동엽은 "혼성 그룹이 오래가기가 진짜 힘들다. 살짝 썸을 탈 수도 있고"라고 슬쩍 찔러봤는데요.





이에 신지는 "저를 여자로 보지 않는다"라며 "이성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저도 이들과 있을 때는 남자처럼 한다"라고 대답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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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신지의 대답을 듣던 빽가는 "원래 신지 씨랑 친구여서 편하게 지냈다. 딱 한 번 여자로 느꼈던 순간은 옷 갈아 입을 때 잠깐 나가 있으라고 할 때가 있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폭소케 했습니다.



친구 세명이 여행을 하고 있습니다. 날이 저물어 더이상 길을 가지 못하고 근처 모텔에가서 하루 묵기로 했지요. 모텔비 3만원. 세명이 만원씩 모아서 모텔비를 냈습니다. 그런데 모텔 직원이 초보라서 오늘이 평일이라 모텔비가 2만5천원인걸 깜빡 했습니다. 그때 모텔 직원은 '5천원을 주면 셋이서 나누기 힘들겠지? 그럼 2천원은 내가 삥땅치고 천원씩 돌려주자!'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 세명이 묵고 있는 객실로가서 3천원을 돌려줬습니다. 물론 친구 세명이서 천원씩 나눠 가졌지요. 그렇다면 친구 세명은 모텔비를 얼마씩 냈을까요? 1만원-1천원=9천원. 9천원씩 세명이니까 2만7천원. 모텔 직원은 중간에서 2천원을 삥땅쳤으니... 2만7천원+2천원 = 2만9천원.... 엥? 천원 어디로 간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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