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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마지막 급식단 쯔위와 채영이 12일 고등학교 졸업식에 참여를 했습니다.


12일 서울 송파구 장지동 한림연예예술고등학교에서 열린 졸업식에 채영과 쯔위가 참석을 했는데요.





예술고답게 많은 스타들이 재학중인데요.


졸업식에 앞서서 포토월 행사도 있어서 채영과 쯔위는 졸업장을 공개하면서 환한 미소를 보이며 사진을 찍었습니다.





사진 촬영을 마친 채영은 "많은 분들이 축하해주셨다. 오늘 졸업하는 분들이 많은데, 모든 분들 축하드린다. 3년 동안 학교 선생님들과 친구들에게도 고맙다"라고 전했고, 쯔위는 "모두에게 감사드린다. 졸업을 해서 정말 기쁘다"라고 전했습니다.


채영은 "멤버들이 모두 아침에 졸업 축하한다고 해줬다. 특히 나연 언니가 꽃다발을 선물해줬는데, 그 안에는 카드가 있어서 감동을 받았다"라고 했고, 쯔위는 "졸업을 했고, 앞으로는 멤버들과 같이 활동에 집중해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고자 한다"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트와이스 공식 SNS를 통해서 "챙과 쯔의 졸업이다"라면서 "졸업한 친구들 선생님들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학창시절 마지막 교복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친구 세명이 여행을 하고 있습니다. 날이 저물어 더이상 길을 가지 못하고 근처 모텔에가서 하루 묵기로 했지요. 모텔비 3만원. 세명이 만원씩 모아서 모텔비를 냈습니다. 그런데 모텔 직원이 초보라서 오늘이 평일이라 모텔비가 2만5천원인걸 깜빡 했습니다. 그때 모텔 직원은 '5천원을 주면 셋이서 나누기 힘들겠지? 그럼 2천원은 내가 삥땅치고 천원씩 돌려주자!'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 세명이 묵고 있는 객실로가서 3천원을 돌려줬습니다. 물론 친구 세명이서 천원씩 나눠 가졌지요. 그렇다면 친구 세명은 모텔비를 얼마씩 냈을까요? 1만원-1천원=9천원. 9천원씩 세명이니까 2만7천원. 모텔 직원은 중간에서 2천원을 삥땅쳤으니... 2만7천원+2천원 = 2만9천원.... 엥? 천원 어디로 간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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