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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SBS 8시 뉴스가 보도가 나온 후 용준형은 단톡방 보도에 대해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언급을 했는데요.


그는 "저조차도 혼란스러운데 저때문에 걱정 혹은 분노하신 분들이 많은 것 같아 직접 글을 올린다"라며 "앞뒤 상황을 배제하고 짜깁기되어 보도된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해명을 했습니다.





이어서 용준형은 "이런 내용을 들었을 때 당시 그런 일들이 있다는 것도 인지하지 못했었다"라며 "정말 무심코 반문했던 말에도 잘못이 있다고 생각하실 수 있다. 앞으로는 모든 언행을 좀더 신중히 하도록 하겠다"라고 전했습니다.


참고로 'SBS 8 뉴스'에서는 정준영이 성관계 동영상을 불법 촬영하고 카톡 대화방에 영상을 유포했다라고 보도를 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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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보도중에 재구성을 한 카톡대화방 이지미에 승리와 정준영 외에 '가수 용OO'이라는 이름이 있었습니다. 


이에 네티즌들은 '가수 용OO'이 용준형이 아니냐라는 추측을 제기했습니다.


SBS 8 뉴스 보도가 나온 후 용준형 소속사 측은 공식입장을 통해서 "용준형은 그 어떠한 불법동영상 촬영 및 유포와 관련이 없다"라며 "또한, 용준형은 정준영의 불법촬영 동영상이 공유되었던 그 어떤 채팅방에 있었던 적이 없다"라고 밝혔습니다.



친구 세명이 여행을 하고 있습니다. 날이 저물어 더이상 길을 가지 못하고 근처 모텔에가서 하루 묵기로 했지요. 모텔비 3만원. 세명이 만원씩 모아서 모텔비를 냈습니다. 그런데 모텔 직원이 초보라서 오늘이 평일이라 모텔비가 2만5천원인걸 깜빡 했습니다. 그때 모텔 직원은 '5천원을 주면 셋이서 나누기 힘들겠지? 그럼 2천원은 내가 삥땅치고 천원씩 돌려주자!'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 세명이 묵고 있는 객실로가서 3천원을 돌려줬습니다. 물론 친구 세명이서 천원씩 나눠 가졌지요. 그렇다면 친구 세명은 모텔비를 얼마씩 냈을까요? 1만원-1천원=9천원. 9천원씩 세명이니까 2만7천원. 모텔 직원은 중간에서 2천원을 삥땅쳤으니... 2만7천원+2천원 = 2만9천원.... 엥? 천원 어디로 간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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